빛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 / 이미정 성도
인생의 중년기에 비로소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운 언어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마지막 숨을 쉴 때가지 유횩했던 사탄마귀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떠나갔다고 하셨듯이, 늘 내 가까이, 내 마음 한쪽에 자리잡고 있을 것이며, 하나님은 잠잠히 보고 계실 줄 압니다. 은혜 밖으로 한 발치라도 벗어나면 내 삶이 지탱될 수 없도록 저를 단단히 묶어 주시옵소서. 나의 삶이 하나님 가르침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거울이 되기를 소망하며 영광 홀로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늘 함께 계셔서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