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과 사역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중보기도사역

“사람이 일하면 사람이 일할 뿐이지만,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신다”
(When a man works, the man works. But When the man prays, God works).

말씀이 영혼의 양식이라면,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호흡을 하지 않으면 생명의 위협이 되듯이, 매순간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 삶에 사단의 공격과 유혹이 찾아와 영혼의 생명이 위협을 받게 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친밀한 사이일수록 얼굴을 자주 보며 깊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듯,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깨닫게 되고, 우리의 힘과 마음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쏟을 수 있게 됩니다.

기도에는 하늘의 은혜가 나타납니다. 병든 자는 치료와 구원의 은혜를, 범죄한 자는 용서의 은혜를 누리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마음의 근심과 걱정이 떠나가고 평강과 위로가 가득 넘칩니다. 슬픔과 아픔이 떠나가고 감사와 소망이 풍성해집니다.

기도할 때 기적이 나타납니다. 홍해가 갈라지고, 바위에서 물이 나기도 하며, 죽은 자가 살아나고, 자연의 섭리가 바뀌기도 합니다. 또한 사단의 모든 계략과 공격을 막아내며 하나님의 선하신 일을 이루어 가도록 돕습니다.

북부산교회 매일중보기도 사역은 주일 오전 9시(2층 다윗성전), 월요일 저녁 8시,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수요일 저녁 7시, 목요일 오후 2시, 금요일 저녁 8시,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1층 찬양대실에서 진행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기도의 간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응답하시고 놀라운 역사를 보여 주십니다. 날마다 기도하며 승리함으로 이 놀라운 역사의 주인공이 되길 간절히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