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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의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 송명선 권사

  • 관리자
  • 20.11.19
  • 77

코람데오의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송명선 권사


벌써 4주째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다. 넘 익숙하면 안되는데 하는 마음과 함께 이렇게 예배를 드리면서 목사님 얼굴도 뵈오니 참 좋다혼자 앉아 드리는 예배, 찬양을 하면서 박수를 치고 말씀을 들으면서 아멘해 보지만 허공을 맴도는 느낌이다.


왜 우리는 가장 익숙한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우리에게 닥친 현실 앞에서 주님~ 그때가 좋았습니다하고 감사하게 될까?

매일 매일 답답하게 마스크를 쓰고 출,퇴근하며 근무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들려오는 우울한 소식들....

그래도 주의 자녀이기에 불평보다 빨리 이 시간이 지나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게 되고 교역자님들, 성도님들 뵙고 싶고 교회에서 찬양으로 예배드리고 싶은 마음과 기대로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사이 봄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와 있네요.


이젠 침묵의 시간을 깨고 우리의 마음에 그리스도의 사랑의 향기가 가득 채워지기를 바라며.

이 시점에 코람데오의 말씀을 들려주시는 목사님의 그 깊은 뜻에 또 다시 감사하게 된다. 우리의 신앙이 나약해지지 않게 매일 주님 앞에서의 삶을 살아가라고 매주일 들려주시는 말씀에 은혜와 감사가 더해가며...


주님! 보고 계시죠. 이 답답한 상황 속에서도 코람데오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사랑하는 주의 자녀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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