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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대면예배를 시작하면서...(16명)

  • 관리자
  • 20.11.19
  • 83

1. 민순희 집사

편리함에 다소 게으른 생활에서, 준비하고 정성을 다하는 마음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고자하는 믿음과 만남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2. 김문순 권사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성도님과 구역식구를 만날 수 있어 지금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주일이 기다려집니다.


3. 하증겸 권사

긍휼을 베푸신 주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언제나 준비된 예배자로 우리 북부산교회를 사용하옵소서.


4. 이경란 집사

코로나19로 인한 사상초유의 사태로 경험하지 못한 온라인예배를 드림으로 새로운 경험도 했어요~ 이제 다시 뜨거운 마음으로 공동체 속으로 가길 원합니다.


5. 서명숙 권사

온성도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각자의 자리에서 온라인예배로 예배를 드리며 성전에서의 예배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처음해보는 온라인예배를 각자의 곳곳에서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가족들과 예배 후 간증하며 은혜 받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모든 성도가 주의성전에서 예배를 다시 드릴 수 있는 날이 다시 오게 되서 너무 감사합니다.


6. 김경애 권사

할렐루야

먼저 주님 은혜로 북부산 우리교회 성도들과 예배드리지 못하게 한 코로나란 놈을 물리치게 하시고 인내를 배우고 기다리게 해주시고, 드디어 우리 모두 모여 함께 예배드리게 하심을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먼저 드립니다.

항상 우리 모두가 함께 모여 주님께 예배드림을 기다리며 인내의 찬송을 주심을 감사하며 또 이 찬송을 드려봅니다.

367장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참고로 함께 부르고 싶은 분 은혜 받아보세요


7. 권윤순 권사

우리 북부산 공동체가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이 참으로 가슴 벅찬 일이고 성도님 한분 한분이 너무나 소중하다는 것을 마음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 말씀 사모하며 더욱 기다려지고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날마다 순간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8. 박영미 집사

처음 한두 주는 영상예배의 모든 순서가 은혜롭고 기다려졌는데요, 거듭되는 영상예배 속에서 말씀을 들으면서 졸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어요.

점점 게을러지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어서 성전에서 예배드려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9. 김길순 권사

어디서든 말씀과 기도로 함께하는 곳이 주님과 동행이라 했지만 역시 신앙은 성전중심이여야 하지않나 싶어요. 모든 예배가 회복되게 되어 감사합니다.


10. 김현옥 권사

현장예배소식이 너무 반갑습니다. 우리가 교회에 마음대로 가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이며 온성도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며 기뻐하는 모습은 너무나 정겨운 일입니다 우리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더 열심히 신앙생활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11. 김은진 권사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주님의 전에서 예배드림이 기뻐요

첫 영상예배에 뭉클함이 그 간절함이 기억납니다. 우리 신앙은 코람데오입니다.


12. 조만주 권사

교회서 함께 예배를 맘껏 드리지 못하는 시간이 올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했기에 많이 슬프고 속상했는데 이번 주부터 함께 예배할 수 있어서 기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할 수 있음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잊지 않고 감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13. 최종숙 권사

이번 일을 통하여 훈련의 기회로 삼고 참된 예배자로 서기 원합니다. 지난 날들의 생각없이 일상을 누려왔던 범사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지를 깨달았으니 더 말씀을 가까이하고 코람데오 신앙으로 인간의 연약함에 겸손하게 살며 말씀에 순종하며, 담대하게 주님의 보혈을 전하는 증인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모든 예배가 현장 예배로 드린다하니 너무나도 감사하며 점차적으로 이전으로 돌아갈 것을 기대하며 교역자님들과 온성도들과 구역식구들의 소중함을 뼛속 깊이 느끼며 감사드립니다~~^^


14. 박금숙 집사

처음 온라인 예배의 마음은 가슴 뭉클함과 안타까운 마음이 참으로 크게 다가왔는데 두달 가까이 지속되는 온라인 예배가 습관처럼 편안함이 느껴짐에 한 번씩 놀라는 가슴이었습니다. 늘 깨어 있으라는 그 말씀으로 다시 회복하려 노력하며 지나온 시간, 이제는 다시 한번 공동예배의 소중함과 언제 어디서든 준비된 예배자로 다시 한번 나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5. 이성월 권사

우리는 항상 준비된 주님의 일꾼으로 살아야 하면서도 준비가 부족한 우리에게, 코로나19로 뵙지 못했던 보고 싶었던 교우들을 뵙게 되겠네요. 모든 게 하나님의 은혜임에 감사하면서 함께 찬양하고 경배하며 예배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16. 장형섭 집사

코로나19로 인해 두어달 동안 보고 싶은 성도님들을 뵙지 못하고 함께 예배하지 못하여 많이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한자리에서 한마음으로 찬양하며 예배하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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