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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년부 수련회를 마치며

  • 관리자
  • 23.08.29
  • 151

-이유지 청년-

이번 수련회에 대해 한문장으로 소감을 말한다면, “넘쳐흐르는 강물같은 은혜” 였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은혜가 넘치는 게 이런거구나' 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무엇보다 청년부 모두가 예외없이 그 은혜의 강물을 함께 느끼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박지원 청년-

하나님 앞에서 제 자신을 더 점검하고 복음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고 주님이 주신 비젼을 다시한번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장준영 청년-

마지막 휴가를 나와서 이번 코스타를 통해 더 의미있는 휴가를 보냈습니다. 이번 코스타를 통해 매번 저의 신앙심에 대한 의심과 물음표가 가득했던 저의 마음이 확신으로 바꿔졌습니다. 내년에도 참가하고 싶을 만큼 너무나 은혜스러웠던 수련회였습니다!!


-장소영 청년-

둘째 날 트랙세미나 중 장재기 목사님께서 "기도의 응답은 뜻밖의 순간에 이루어지고, 응답 받을 때까지 기도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기도에 yes/no가 아닌 'BEST'로 응답해주신다는 것을 믿고 나아가야 함을 느꼈고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련회동안 받은 은혜가 일회성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간직하고, 기억하며 매순간 기도로 나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성주 청년-

지금까지 저의 신앙은 낭떠러지에서 간신히 버티고 있듯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아주 위태로운 상황이었습니다. 철저히 제 스스로를 믿고 고집 부리며 무시하고 있었던 제 자신의 모습, 이번 수련회를 통해 그 실상을 확인하였고 회개하였을 때 주님께서 저와의 인격적 만남을 가져주셨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우리 청년부와 저에게 큰 은혜를 부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삶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보경 청년-

저도 인간이기에 순간순간마다 죄를 짓는다는 걸 자각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그 방법에서 많은 실수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인간은 자기가치를 알아주기 바라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것에 의존하려한다는 것을 뼈깊게 느꼈고 그 모습이 바로 저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매일마다 주님이 주신은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저의 시간을 규칙적으로 내서 매일마다 진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정해야겠다고 결단했습니다.


-김혜윤 청년-

첫째날 말씀을 통해 인생의 무면허 운전자인 제가 겁도 없이 저의 생각과 주관을 가지고 삶을 살고 있구나 라는 사실을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날부터 수련회 기간 동안 계속해서 "저를 낮추고 주님을 높일 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이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한없이 나를 낮추고 한없이 주님을 높여드리는 삶을 살아가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김예은 청년-

약 2천명의 청년들이 모여서 함께 뜨겁게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특강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이단강의를 듣고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어 유익했던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우은혜 청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직장 동료들, 사람들과 날마다 관계하며 일할때 외롭고 힘든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믿는 청년들 속에서 함께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할 수 있어 감사했고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코스타를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믿음으로 제가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그리하여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조영찬 청년-

이번 수련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다원화라는 주제로 세상과 타협해가면서 살아가는 저를 보고 말하는 느낌이라 너무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정말 이번 수련회는 은혜로웠고 제 자신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지은 청년-

지난 24년간 저는 실패함이 없고 제 힘으로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빙자한 오만한 삶 속에서 살았음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일이 제 힘이 아니라 전부 하나님의 이끄심과 주관하심 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제 자신이 정말 죽고 하나님만 제 안에 거하시는 것만이 저의 소망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김예원 청년-

많은 청년들이 모여서 찬양하고 예배드릴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첫째날 둘째날 저녁 설교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이도진 청년-

말씀 중에서도 모르는 게 있었는데 듣고 나서 몰랐던 걸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장준희 청년-

수련회를 참석하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예배의 자리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만나는것이 특별한 사람들만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닌 아무것도 아닌 저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시한번 하나님의 값없는 사랑을 느꼈고 이 사랑을 누리며 사는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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