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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탁인숙,김근옥 집사님 (0602)

  • 관리자
  • 24.06.12
  • 40



2024년 6월 9일 주일은 참 기쁜 날이었습니다.

장년 새가족이 연속해서 두 분씩 등록을 하셨고

유초등부, 청소년부, 청년부에서도

새친구, 새청년이 등록을 하셨거든요.

전교인 전도총력주일도 아니었고

그저 평온한 주일오전이었습니다.


그 동안 성도님들의 꾸준한 동네전도와

태신자를 위한 눈물의 기도들이

예쁘게 열매맺고있는 요즘입니다.





탁인숙 님은 가족의 심한 반대에 

여러 해 교회에 못나오시다가

극적인 결단을 하며 나오시게 되었어요.

성도님들의 많은 격려와 중보를 부탁드려요.


김근옥 님은 우리교회 근처로 이사오신 후

몇 번의 방문 끝에 기쁘게 등록을 결정하셨답니다.


하나님 안에서 북부산공동체와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들 보내기를

계속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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