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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하셨습니다 / 장형섭 집사

  • 관리자
  • 20.11.19
  • 78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장형섭 집사

 

이번 주 수요기도회 말씀 가운데,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나면서부터 못걷는 자를 주님의 이름으로 일으키고, 그 이후 대중들을 향해 설교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대단한 일을 하고도 자기를 내세우지 않고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을 보았습니다교회 일과 내 삶의 현장에서 나는 어떠한 마음으로 주님의 일을 해왔는지 돌아보는 말씀들이었습니다.


말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한다고 했지만, 행동이나 말에서는 사람을 의식하고 나를 드러내려고 했고, 내 열정과 능력을 앞세웠던 그런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알게 된 것은, 교회에서나 삶 가운데 나보다 주님을 드러내며 주님께서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주님을 높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나의 마음을 주님께 맡깁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며, 사명과 헌신도 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임을 알고, 날마다 겸손하고 순전한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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